경산시는 5일 경산 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이태암 부시장을 비롯한 50여명의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경북도 평생학습축제 성공개최를 위한 현장 보고회'를 가졌다.
'제2회 경북도 평생학습축제'는 도내 23개 시군 및 교육지원청, 공공도서관 등 130여개 기관 단체가 참여해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경산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금번 보고회는 축제 공식행사 및 행사별 운영사항을 행사장 전역을 순회하며 확인하고 최종 점검하여 축제운영 전반에 대한 미비사항을 보완하고 방문객으로 하여금 불편함이 없는 성공적인 축제를 개최하기위한 자리였다.
이태암 경산시 시장권한대행은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정신운동 실천을 바탕으로 우리 시를 찾아오는 귀한 손님을 친절하게 맞이 해 달라”고 말했다.
경산시는 도내 최고의 학습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참가하는 각 시군별로 담당부서와 담당자를 지정하고 축제가 끝날 때까지 행사지원, 숙박업소 안내, 지역관광 안내 등 1: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에 있다.
강을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