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양포동(동장 배재영)에서는 예산 및 회계 업무를 맡고 있는 이미라 씨를 9월의 스마일 왕으로 선정하고 5일 오후 6시 축하행사를 가졌다. 양포동에서는 매월 민원인들의 투표로 이루어지는 현장조사 결과와 직원투표 결과를 합산하여 스마일 왕을 선정한다. 이미라 씨는 특히 현장조사 결과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스마일 왕에 선정되었다. 평소 동사무소를 찾는 주민들에게 항상 밝은 미소와 명랑한 목소리로 먼저 인사를 건네고 있는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 이미라 씨는 앞으로도 지금처럼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업무에 임할 것을 다짐하였다. 배재영 양포동장은 축하상품권을 전달하며 나날이 발전하는 양포동에 근무하는 직원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주민들과 함께하고 주민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양포동사무소가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김용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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