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개인택시 선교회(회장 김재섭)외 27명의 회원이 지난 5일 장애인전도협회 소속 장애자 54명을 선교회 차량을 이용해 안강, 건천,내남,불국사 등지에서 가가호호 방문해 택시로 데려와 경주에서 열리고있는 엑스포를 관람시키고 집에까지 안전하게 보내주는 행사를 가졌다.
선교회는 평소 거동이 불편하여 엑스포 관람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택시로 이동하고 관람때도 훨체어에 태워 안전하게 관람 시켜줌으로 장애자들로 부터 감사의 찬사를 듣는 하루가 됐다. 김종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