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태) 사택 부녀봉사대가 지난 7일 동경주 지역 다문화 가정 이주 여성 및 어린이 등 40여명과 함께 세계문화엑스포 행사장을 찾았다. 이날 사택 부녀회봉사대는 이주여성과 아동들이 자국의 문화를 포함한 다양한 세계문화를 함께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봉사대 박영자 총무는 "지역의 다문화 가족들과 함께 세계문화엑스포를 함께 관람하게 돼 기쁘다. 다문화 가정이 일반화 돼가고 있는 시대에 원자력 가족이 함께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최병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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