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남유진)에서는 7일 오후5시 봉곡동 GM컨벤션웨딩에서 남유진 시장을 비롯한 안보관련 단체, 향군 읍면동회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60회 재향군인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구미시재향군인회(회장 손광술)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제1부 ‘기념식’에서 제60회 재향군인의 날을 경축하고 안보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많은 공익활동을 펼친 유공자 6명에 대 한 표창과 남유진시장님의 격려사와 허복의장의 축사, 결의문채택 이 있었다. 제2부 ‘율곡포럼’에서는 국방대학교 관리대학원 김태경 교수를 초청하여 ”최근의 한반도 안보정세 및 대처방안“을 주제로 안보 특강을 실시하는 등 회원의 안보결의를 다짐했다. 한편, 재향군인회는 올해로 재향군인의 날 60회를 맞이하여 국가안보 제2보루의 주역이라는 사명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나라사랑의 결의를 더욱 새롭게 다지는 등 시민의 호국정신 함양과 안보의식 확립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구미시재향군인회는 손광술 회장을 중심으로 7,90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구미관내 안보 호국단체의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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