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오 달성군수는 지난 8일 정오 현풍면 상리에 소재한 사직단에서 제16회 달성군민의 날 기념 사직제 에 참석해 초헌례를 올리고 군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했다. 사직제는 국토지주 사신과 오곡지장 직신에게 질병이나 흉작과 같은 환난이 없도록 조정이나 지방에서 올리는 제로서 자연신에 대한 국가적 제의의 유일한 원본으로 민족 고유 전통 제례의식을 보존 전승하는데 매우 중요한 정신문화 유산이다. 안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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