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소방서(서장 권오한) 봉양119안전센터는 지난 7일 의성군 봉양면 도원리 (주)대재코리아 공장에 대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차량 3대, 인원 20여명이 참석한 이번 훈련은 폭발과 급격한 연소 확대가 우려되는 물질을 취급하는 화재취약대상에 대해 인명대피훈련 및 환자발생시 이송조치와 신속한 화재진압을 실시하므로 초기에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목적이 있다.
소방관계자는 앞으로 화재에 취약한 대상에 대한 지속적인 훈련을 실시하여 실제 화재발생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소방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