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박정수기자] 경북대 창업지원단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2022년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 참가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은 창업 이후 업력 3년 이내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시장진입과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북대는 2020년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는 35개 주관기관이 총 700개사 내외를 선발한다. 경북대는 이 중 20개사(일반분야 17개사, 그린분야 3개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창업기업은 최대 1억원, 평균 70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창업 촉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은 오는 24일 오후 4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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