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애슬레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는 시그니처 원단인 ‘에어쿨링’을 활용해 다양한 기장의 레깅스를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디. ‘에어쿨링 지니 시그니처 레깅스’는 안다르 내에서 독보적 판매량 1위를 기록한 제품으로, 다리 길이와 스타일에 맞춰 세분화한된 기장으로 출시하고 있다. 기본 옵션으로는 정석적인 9부와 안다르의 트레이드 마크인 8.2부가 있으며, 이외에도 무릎 위로 떨어지는 5부, 종아리에 걸치는 7부 등 바레이션 등이다. 에어쿨링 지니 시그니처 바이커 5부 레깅스의 경우 최근 트랜드로 자리매김한 바이커 쇼츠 스타일로, 사이클링 선수의 경기복처럼 타이트한 반바지 형태다. 오버 사이즈 상의와 조합하면 시선을 분산시켜 전체적으로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주고, 크롭한 상의와 함께 입으면 늘씬한 몸매를 부각할 수 있다. 때문에 본래 용도인 운동복으로는 물론 세련된 패션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는 제품이다.에어쿨링 지니 시그니처 7부 레깅스는 발목이 훤히 드러나는 경쾌한 기장감을 자랑한다. 밑단이 퍼포먼스 시 걸리적거리지 않아 보다 스포티하며, 다리 길이와 무관하게 늘씬한 하체 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맨몸을 노출하지 않으면서도 일반 레깅스의 답답한 착용감을 줄이고 싶은 소비자에게 제격이다. 애슬레저 소비자들이 기본 아이템으로 많이 찾는 에어쿨링 지니 시그니처 9부 레깅스와 8.2부 레깅스는 최근 신상 컬러가 발매되어 기장뿐 아니라 색상 면에서도 선택지가 대폭 늘어났다. 포레스트 마린, 브릭 레드 등 화사한 봄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다채로운 컬러가 추가됐으며, 이를 기념해 오는 10일까지 ‘SS 시즌 뉴 컬러 오픈 이벤트’도 진행된다. 안다르 관계자는 “애슬레저의 본질인 ‘편안한 패션’을 추구하는 안다르는 최대한 많은 옵션을 제공하여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누가 입어도 편안하고 멋스러운 제품을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에어쿨링’은 안다르가 자체 개발한 원단으로, 글로벌 스판덱스 브랜드인 라이크라컴퍼니로부터 고기능성 원단에만 주어지는 ‘라이크라® 스포츠 블랙라벨 인증’을 받았다. 원하는 만큼 늘어나는 신축성과 중량 운동을 할 때도 든든하게 잡아주는 밀착감을 동시에 구현해냈다. 잦은 세탁에도 손상되지 않는 견고한 내구성은 물론, 레깅스 안에서 공기가 순환하는 벤틸레이션 기능으로 오랜 착용에도 땀이 차지 않아 쾌적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우수한 소재와 다양한 기장으로 소비자에게 최적의 선택지를 제공하는 안다르 에어쿨링 지니 시그니처 레깅스 시리즈는 안다르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백화점 안다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