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2023년 스마트 그린 산단 신규사업 추진 국비 확보 건의 차 국회를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총 1천8억 원 규모의 6개 스마트 그린 산단 신규사업 추진이다.시는 지난 18일 구미 스마트 그린 산단 사업단과 함께 국회 구자근, 김영식 의원을방문해 스마트그린산단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내년도 신규사업 국비 지원을 당부했다.주요 건의 사업은 친환경 산단 조성 및 기업 제조혁신을 위한 필요사업인△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구축(375억 원)△근로자 위해예방 XR 메타버스 안전산단 구축(150억 원)△사업 다각화 성장지원 플랫폼 구축(129억 원)△스마트제조 인력양성 특화 전공 신설(36억 원)△5G·IoA표준제조혁신공정모듈구축(130억 원)△구미형 뉴딜 강소기업 육성(188억 원)사업이다.또한, 현재 정부 공모사업 중인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구축사업’의 하나로 선정과 절차 방안에 대해 탄소 중립 등 글로벌 친환경 규제 대응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한편 구미시는 향후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을 지속 방문해 스마트 그린 산단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