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4월 이달의 기업으로 ㈜정화엔지니어링을 선정하고 1일 대표 및 임직원과 시청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기 게양식과 유공근로자 표창을 했다.㈜정화엔지니어링은 1992년 설립된 방위산업제품, 정밀기계부품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구미에 본사을 둔 강소기업으로 대기업과 협업 관계를 유지하는 등 정밀기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기업으다.   특히 방산기술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해 2015년 구미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으로 인정받는 등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정부로부터 안정적인 기업 경영을 위한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근로자의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클린사업장 인증을 취득했으며 지난해 스마트공장 고도화 사업에 참여해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김정원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기술 발전에 꾸준히 투자해 지역사회의 경제 활성화와 나아가 대한민국 방위산업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구미시는 지역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에 대한 기업사랑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은 시 청사와 KBS 네거리에 회사기가 게양되고 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지원, 공영주차장 무료사용증 발급,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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