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이티벳(대표 장호성)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문희영)에 지역 아동을 위해 쌀 1240kg를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비이티벳은 2028년 LA 올림픽에 예정 종목으로 채택된 스포츠 홀덤 문화에 올바른 정착과 시장 확대를 위해 AI,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시스템을 구축하여, 홀덤 펍 점주들과의 상생을 위한 대회만을 주최하고 있는 전문 플랫폼 기업이다. 이날 전달된 쌀은 BPT 스타디움 오픈식을 통해 꽃 대신 쌀로 화환을 받았으며, 축하받은 쌀 화환 1,240kg 전부를 기증하며 아동 양육시설인 삼성원과 선린애육원으로 배분될 예정이다. 장호성 대표는 “BPT스타디움 오픈식을 축하해 준 귀빈분들의 마음을 담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따뜻한 밥상을 지원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과 활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지역사회가 처한 문제 해결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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