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대창초등학교(교장 박중희)는 지난 8일~10일(2박 3일) 전교생이 제주도 문화체험학습을 다녀왔다. 다양한 사회, 자연, 문화 등에 대한 직접 체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우리주변과 다른 특색있는 자연환경 모습을 통해 생생하게 살아 있는 현장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첫날은 3D착시아트, 5D영상, VR체험이 가능한 수목원테마파크에서신비의 도로를 거쳐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업 시킬 수 있는브릭캠퍼스를 체험했다. 둘째날은 소인국테마파크, 유리의 성을 시작으로 수직 돌기둥 모양으로 갈라진 주상절리와 평화에 대한 체험학습의 장 국제평화센터, 6월 수국이 만발하는 카멜리아힐을 다녀왔다. 셋째날은 자연이 주는 무한한 혜택을 학습할 수 있는‘에코랜드’를 마지막으로 이번 체험이 마무리했다. 6학년의 한 학생은 “2년 동안 코로나로 제주도체험을 하지 못해서 넘 아쉬웠는데 너무 설레고 기대이상으로 좋은 경험이었어요. 세계 여행지를 한눈에 볼 수 있었던 소인국테마파크도 인상적이었고, 바닷가의 주상절리도 너무 멋지고 힐링되는 곳이었어요. 친구들 동생들과도 좋은 추억이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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