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벤처창업학과 김영국 교수(사진)가 최근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사회적기업의 창업, 이론과 실제에 관한 다양한 국내외 사례분석을 통한 실전전문서 ‘사회적기업의 창업 이론과 실제’를 발간했다.
 
이번 저서는 지난 2017년도부터 출간된 '4차산업혁명과 실전창업전략', '창업과 액셀러레이터 for 성공전략', '4차산업혁명과 창업금융', '4차산업혁명과 글로벌핀테크 for 창업(교육부 및 대한민국학술원 우수저서 학술상 선정)', '4차산업혁명과 실전창업보육' 등 순차적로 발간된 실전창업전문시리즈다. 김 교수는 이번 저서에서 4차산업혁명시대의 도래에 따라 선진국과의 비교사례를 통한 한국형 사회적기업의 이론 및 실전(실무)창업지침서 발간의 필요성을 크게 강조했다. 
 
특히 이번 저서는 ‘정부 및 산업계, 학계 등에 미치는 파급효과 및 실전(실무) 중심의 전략적 제언과 시사점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국내외의 학술적인 연구가치뿐만 아니라 관계기관과 동종업계 및 사회적기업가들에게 실전(실무) 활용도 및 공헌도’가 상당히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최근 저서 ‘4차산업혁명과 글로벌 핀테크 for 창업(박영사’)는교육부 및 대한민국학술원의 우수저서(저자)로 선정돼 학술상 및 한국창업학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김 교수는 최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학술연구과제 공모에서 단독 선정됐다. 중소벤처부와 특구재단 등 다수의 산학관 국비기업과제에 선정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모교인 계명대 후배들을 위해 운영 중인 '창녕백천장학금' 책임교수를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