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는 7월 21일 국회를 방문해 구자근, 김영식 지역구 국회의원을 만나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는 지역구 국회의원과 그동안의 국비확보 추진상황 공유및 기재부 정부예산(안) 확정 이후 단계별 대응 방안등  대응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다.구미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로 ▲5G 특화망 기반 메타버스 산업단지 실증사업▲ 반도체 융합부품 혁신제조 플랫폼 구축▲구미상생협력지원센터건립▲구미 XR 메타버스안전산단 구축사업▲구미형 사업다각화지원 플랫폼 구축사업▲ 5G, IoA기반 표준제조 혁신공정 모듈구축▲구미 ~군위 간 고속도로▲김천JC~낙동JC 중부내륙 고속도로 확장▲봉곡지구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 신규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강조했다.
 
간담회가 끝난 후에는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등과 함께 용산 대통령실을 방문해  최상목 경제수석, 이진복 정무수석, 김성섭 중소벤쳐비서관, 허성우 국민제안비서관, 강명구 선임행정관 등을 만나 KTX구미역 정차,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구축, 지방도 927호선 국도 승격 등 지역 현안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장호 시장은 “시 발전에 큰 자원으로 활용되는 대규모 국비사업의 경우 국회 차원의 협력과 지원이 필수적으로 이번 간담회를 통해 앞으로 지역구 국회의원과 긴밀한 소통체계를 구축해  향후 국회 심사 등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해 나갈 방침”이라고 했다.
 
한편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의 주요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언제,어디서 누구든지 직접 만나 지역현안 해결에 앞장서 나갈것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