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중앙초등학교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1학기 애플데이 주간으로 애플데이 엽서와 사과 모양 쿠키 나눔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한 학기 동안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미안함을 표현함으로써 밝고 긍정적인 학교 풍토를 조성하고 사과와 화해를 통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목적으로 또래 상담동아리인 아름드리 3기와 함께 실시됐다. 어깨동무(애플데이) 행사는 상주중앙초 Wee 클래스 또래 상담부원들이 애플데이 주간에 직접 홍보를 진행하였으며, 학교 구성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평소 전하지 못했던 미안함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전교생과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였으며, 관계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으며 또 애플데이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의 마음을 또래 상담부원들이 직접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재병 상주중앙초 교장은 “사과와 화해를 기반으로 한 애플데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평소 표현하지 못한 상대방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보다 자발적으로 표현하고 갈등을 해결하며, 관계 회복의 기회를 가지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했다.상주중앙초등학교 또래 상담동아리 아름드리 3기 6학년, 19명의 학생들은 캠페인 활동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및 또래 관계 증진에 더 많은 역할을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환경 속에서 더욱더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할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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