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프랜차이즈 요거프레소가 7월 신메뉴 그린애플 시리즈를 출시, 계절과 맞게 메뉴를 내며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상품 다각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요거프레소가 7월 새롭게 선보인 그린애플 신메뉴는 ▲요거트스무디 ▲요거트라떼 ▲ 스파클링에이드 ▲익스트림스무디까지 총 4종으로 구성되어 있다.최근 식음료업계에서는 같은 듯 다른 메뉴를 선보이면서 기존에 보유하고 있었던 메뉴의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에 없던 새로운 카테고리의 신제품을 선보이거나, 라인업을 확장하는 등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요거프레소는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기본으로 한 메리시리즈, 한입요거트 등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면서 꾸준하게 라인업 확장을 해왔다.요거프레소는 요거트 아이스크림이라는 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 개발을 통해 일찌감치 ‘시그니처 메뉴’를 확보한 바 있다. 달콤하게 섞인 스무디 위에 담긴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토핑을 선보이는 요거프레소의 시그니처 메뉴 ‘메리 시리즈’는 누적 판매량 1,000만잔을 돌파했다.요거프레소 R&D팀 관계자는 “매달 출시되는 신메뉴를 위해 여러 방면으로 레시피적 시도를 하고 있다”면서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지치지 않는 메뉴 개발력으로 트렌드에 앞서가며 가맹점주와 소비자 모두의 만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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