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워크의 의료용 압박스타킹과 수면용 압박스타킹이 마켓컬리에에 입점했다.원더워크 관계자는 “고객의 72% 이상이 20-30대 연령층으로 다리 건강에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는데,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하지정맥류 환자가 5년간 23% 급증하고 있다”며 “이에 원더위크는 단계압박으로 혈액순환을 돕는 압박스타킹을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원더워크는 국내 제조 자체 브랜드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함과 더불어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단계압박으로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원더워크 압박스타킹 중에 모든 복장에 이너웨어로도 착용이 가능한 0.35mm 두께에 얇은 슬림핏 라인은 기존에 두꺼운 직조로 압박력을 대체하던 타사 상품들과는 대조되는 의료용 압박스타킹이다.원더워크 마케팅 담당자는 “‘365일 다리 건강 프로젝트’를 실현하는 회사 원더워크 제품 중 종아리 압박스타킹을 필두로 더 많은 제품으로 마켓컬리에서 고객님들과 가깝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다리부종으로 힘들어하는 고객님들이 마켓컬리의 샛별배송으로 신속하게 제품을 받아볼 수 있을 예정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