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천436명 발생했다. 사흘 연속 감소세다.   23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천436명이 늘어 누적 106만8천973명이다.   구·군별 신규 확진자 수는 달서구 317명, 북구 266명, 수성구 225명, 동구 217명, 달성군 159명, 서구 100명, 남구 63명, 중구 56명, 타 지역 33명이다. 연령대별 비율은 60대 이상 28.8%, 50대 15.0%, 40대 13.6%, 10대 12.3%, 20대 12.0%, 30대 11.1%, 10대 미만 7.2%로 나타났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8명이 늘어 누적 1천488명이다. 연령대별로는 80대 이상 4명, 60대 2명, 50대 이하 2명으로 확인됐다. 병상 가동률은 확보 병상 277개 중 72개를 사용 중이어서 26.0%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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