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는 고객의 서비스 이용 편의성 증대를 위해 인공지능(AI) 보이스봇, 챗봇을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린나이 챗봇은 AI기반 대화처리기술을 이용하여 문의에 대한 최적의 답변을 제공하는 인공지능 가상상담 서비스로 일반적인 문의에 대한 답변 뿐만 아니라 고객 개개인에 최적화된 답변을 제공한다. 또한 통화 대기가 많은 경우, 보이스봇을 통해 장시간 대기하는 불편 없이 24시간 365일 원하는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린나이 챗봇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이 가능하며, 제품별 아이콘 디자인을 적용, 손쉬운 메뉴 접근이 가능하도록 UI를 설계하였다. 또한 증상별 자가조치방법을 챗봇 화면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하므로 집에서도 간단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보이스봇은 전화를 통해 단순문의에 대한 답변을 제공하고, 서비스 접수까지 가능하게 구성하여, 통화 대기에 대한 고객의 불편함을 개선하였다.린나이 마케팅실 강상규 실장은 “이번 동절기 시즌부터는 AI 보이스봇, 챗봇을 통해 통화 대기의 불편 없이 고객분들께 빠른 서비스를 응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보이스봇, 챗봇 서비스 도입을 통해 답변 정확도와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더욱 편리한 고객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린나이는 1996년 콜센터를 구축한 이래로 고객에게 신속하고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직영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B/S(Before Service) 도입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겨울철에는 보일러와 온수기의 서비스 요청이 급증하기 때문에 24시간 동절기 특별서비스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