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영진전문대학교 AI융합기계계열이 최근 열린 ‘혁신공유대학 코-위크 아카데미(이하 코-위크 아카데미)’에서 지능형 로봇 분야 ‘우수 수료학생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또 디지털혁신공유대학 지능형로봇 사업단이 최근 개최한 ‘신기술 아이디어 경진대회’도 ‘혁신아이디어상’을 수상하며 지능형 로봇 분야 인재 양성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제1회 코-위크 아카데미는 교육부 주최,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해 디지털혁신공유대학에서 개발된 교과목 중 우수 강의를 선별해 첨단 분야별 다양한 강좌를 운영했고 명사 특강과 취·창업 특강을 갖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열렸다.이 아카데미는 디지털혁신공유대학사업 8대 분야 컨소시엄 소속 대학 뿐만 아니라 공동 활용 대학 학생들도 참여했고 각 컨소시엄 별로 우수 수료자 1명을 선발, 우수 수료학생상을 수여했다.지능형 로봇 분야 사업에 참여중인 AI융합기계계열은 이 계열 김경호(1년) 학생이 우수 수료학생으로 뽑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또 지능형로봇 혁신공유대학사업단에서 개최한 지능형 로봇 신기술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도 이 계열 임재형(2년) 학생이 쇼핑몰과 대형마트의 소비자를 위한 자율주행카트 로봇으로 혁신아이디어상’을 받았다.안상욱 AI융합기계계열 부장은 "주문식교육과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디지털 신사업인 지능형 로봇 분야에 최적화된 전문기술인재를 육성하는데 매진하겠다”면서 “전문대학의 새로운 고등직업교육모델을 완성하는 대표 계열이자 전국 대학으로 기계계열의 밸류체인을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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