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테크트리’의 에듀테크 스타트업 브랜드 ‘격차’가 지난 1월 1일 기준 론칭 1개월 만에 사전 예약자 수 4,000명, 누적 매출 10억을 돌파했다고 밝혔다.비대면 교육이 대중화가 되고 있는 가운데, '격차'는 허위 이력 발견 시 100% 환불'이라는 차별화된 전략을 선보였다. 온라인 클래스에서 소개되는 각종 강사의 포트폴리오와 소개들의 진위여부를 사전에 격차에서 보증하는 제도이다.또한 '퀄리티 보장 시스템'을 마련했다. 모든 강의의 큐레이션과 디렉팅을 함께 지원하며, 강사에게 스튜디오나, 강의 디렉팅, 교본 작성 지원, 제작비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지원한다.현재 격차는 학습 동기 부여 및 자기주도학습 습관 형성을 돕는 맞춤형 튜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본인이 원하는 강의를 상담을 통해 찾을 수 있으며, 해당 강의가 본인과 잘 맞는 강의인지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또한 강사에게 코멘트를 받아 본인이 학습을 필요로 하는 부분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으며, 강의별 미션 회차가 있어 본인의 성취와 목표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다.격차 마케팅 팀 김현 매니저는 “2023년에 새로운 플랫폼을 런칭하게 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의 성공을 독려할 수 있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격차에서의 시작이 멋진 배움이 되고, 그 멋진 배움이 나아가 더 멋진 사람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순간을 약속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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