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강남권 공유오피스 전문기업 마이파트너스가 오픈을 앞두고 있는 강남역 신규지점 선착순 예약자에게 월 임대료 50%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신규지점은 강남역 인근 2분 거리 역세권에 위치한 주요 오피스 역세권으로 오는 3월 말 오픈 예정이다.마이파트너스는 오랜만에 런칭하는 신규 지점도 저렴한 가격대로 제공하자는 운영 방침을 이어갈 예정이다. 업무에 필요한 모든 시설들을 포함한 1인실 임대료에 관리비가 포함되어 경제적이다. 별도의 고정지출이 추가되지 않으로모 신규 사업자가 이용하기에 부담이 없다.특히, 이번에 사전 예약자에게는 50% 할인의 큰 혜택이 주어져, 아직 매출이 없거나, 비용을 절감하고자하는 1인 사업자들에게도 사무실 마련에 큰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마이파트너스 관계자는 "강남역은 지하철역 2호선과 신분당선 그리고 각종 광역버스가 이용가능한 교통의 요충지로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벌써 부터 신규 지점 입주를 문의하는 고객들이 많다"고 전했다.신규지점 강남역 14센터는 개별 냉난방 제어 시스템이 채택되어 좀 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넓은 휴게공간과 카페테리아 갖춰 입주사의 편의를 높였다. 또, 시설 내부에 6인까지 사용가능한 회의실을 월 10시간 무료로 제공하여 입주사가 별도의 미팅 시설을 알아보지 않고 사무실 내부에서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한편, 마이파트너스는 각 지점별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