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오피스 전문기업 마이파트너스가 강남역 인근에 새로운 센터를 오픈하며 공유사무실 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마이파트너스는 2009년 서초동 센터와 양재역 센터를 시작으로 맞춤형 공유사무실 공급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2020년 1월 교대2센터 오픈 이후 2년 만에 강남14센터를 오픈하며 서울 강남지역의 공유오피스 시장 입지를 다지고 있다.강남역 14센터는 지난 15년간 축적된 공유오피스 운영 노하우와 최신 시설을 갖춘 고품격 센터이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원격근무 활성화와 함께 수요가 증가하는 단독 사무공간을 오픈특가로 최대 50%의 할인율로 제공할 예정이다.마이파트너스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와 금리인상으로 인한 경제침체 속에서도 수도권 오피스 임대료는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어서 소상공인과 창업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저렴한 가격으로 최상의 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들의 비즈니스 성공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강남14센터는 오는 3월 말 오픈 예정이며, 현재 사전 예약 접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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