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덕안정은 의료 핀테크 기업 투비콘의 ‘마이써티’가 서비스 사용 지점 40여 곳을 돌파했다고 밝혔다.투비콘은 개인 의료 데이터 기반의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병원 의료 증명서 비대면 발급 서비스 ‘마이써티’를 제공하고 있다. 마이써티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모바일로 간편하게 의료 증명서를 발급받고 실손보험금까지 청구할 수 있다.광덕안정은 해당 서비스를 작년 6월 광덕안정한의원 서울대입구점을 시작으로 순차 도입하여 현재까지 총 42개 지점과 협약을 맺었으며, 추가 4개의 신규 지점과도 협약 예정이다. 광덕안정은 강남에 광덕안정한방병원 1개를 비롯해 서울, 경기, 인천 수도권 지역을 포함하여 부산, 광주까지 총 45개 지점의 광덕안정한의원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한편, 투비콘은 마이써티 외에도 개인의 건강 정보로 생체 나이 및 질환 발병률까지 예측해 주는 서비스 ‘바디에이지’와 개인의 건강 상담을 통해 맞춤형 영양제 정보를 제공해 주는 서비스 ‘필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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