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희 대한명인의 떡집 ‘백년화편’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특허 받은 ‘밥알찹쌀떡’을 공식 협찬했다고 밝혔다.지난 3일 방영된 방송분에서는 골프 여제 박세리와 그의 매니저들이 함께 등장해 박세리가 계획하는 대형 프로젝트 ‘한국 프로 골프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이 담겼다. 이때 박세리는 외국인 관계자들을 위해 한국 전통 간식 떡 선물로 ‘백년화편 밥알찹쌀떡’을 전하며 함께 나누어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한 외국인 관계자는 "Healthy and taste good"라며 건강하게 맛있다는 답례 인사를 전했으며, 그 외에도 "안에 들어있는 것이 맛있어요.", "정말 고마워요"와 같은 호평이 이어지며 훈훈한 분위기로 미팅이 마무리되었다.백년화편 밥알찹쌀떡은 김명희 대한명인이 국내와 일본에서 특허받은 기술력으로 만든 떡으로, 쌀가루가 아닌 찹쌀을 통째로 쪄 절구 치듯 수없이 치대어 만든 것이 특징이다.김명희 대표는 “협찬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여름철 간편 식사 대용 및 선물로 찾아 주시는 분들이 항상 안심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백년화편은 사계절 내내 아이스팩 없이도 안심할 수 있는 ‘안심 배송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관계자는 "자연이 준 재료 만으로 당일 만든 밥알찹쌀떡은 생산 직후, 정수된 물로 고온 스팀하여 살균 과정을 거친다. 이후 안전성이 검증된 PP소재의 포장지에 즉시 밀봉하여 산화를 통한 변질을 방지하고 있다"라며 "특히 전국 택배 배송 시에는 일정한 온도가 유지될 수 있도록 스티로폼 박스 포장을 지원하여, 수령 직후 및 냉동 보관 후 섭취 시에도 항상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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