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출산 브랜드 '라비킷(대표 추형재)'에서 활성형 엽산 ‘라비타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라비타닌은 ‘활성형 협산’과 ‘비타민 B6종’을 주원료로 개발한 마이오 이노시톨(부원료)영양제로, 출시하자마자 누적 판매량 129만포를 기록했다. 라비타닌은 라비타닌의 부원료인 핀란드산 이노시톨은(마이오 이노시톨) 원료에 대한 오랜 경험과 지식이 있는 전문 제조 업체인 Finnfeeds Finland Oy 사에서 정식 수입하여 안전하게 제조되었다.부스트랩(대표 추형재) 라비킷 관계자는 “라비타닌은 하루 1포로 간편한 섭취가 가능하고 식약처에서 고시한 1일 영양성분 기준치를 채웠으며, 고소한 누룽지 맛으로 제작됐다”라고 말했다.임신을 준비하는 경우, 엽산의 권장 섭취량에 맞춰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라비타닌이 함유하고 있는 엽산은 식약처의 안내에 따라 임신 2~3개월 전부터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일 400ug, 임신기에는 임신 전보다 약 1.5배 섭취가 필요하므로 일 600ug, 수유기 수유부는 모유로 엽산을 분비하므로 모유 성을 위해 일 550ug 섭취를 권장한다.부스트랩(대표 추형재) 라비킷 관계자는 “라비타닌은 라비킷에서 출시한 첫 건강기능식품”이라며 “임신을 준비하시는 가임기 여성과 배우자가 함께 먹어도 좋고, 불규칙한 식생활로 생활 습관 주기가 맞지 않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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