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브랜드 더작(THE ZAC)이 저분자 콜라겐 비오틴 누적 판매량 150만병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저분자 콜라겐 비오틴은 지속적인 인기로 ‘1분에 1병씩 팔리는 콜라겐’이라는 별칭을 얻었으며, 각종 소비자 만족 어워드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머리카락 17만분의 1크기 밖에 되지 않는 평균 분자량 300달톤의 초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를 사용해 체내 흡수가 빠르게 잘 되며, 피부 깊숙이 흡수되어 부족한 콜라겐 보충에 도움을 준다. 하루 2정으로 저분자 피쉬콜라겐 1000mg을 보충할 수 있고 한 달간 섭취 시 총 30,000mg의 콜라겐을 얻을 수 있다.더불어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오틴도 함께 배합해 콜라겐 합성을 더욱 자극할 수 있으며, 콜라겐과 잘 어울리는 비타민D3, 엘라스틴펩타이드, 히알루론산, 밀크세라마이드, 글루타치온 등도 함유해 시너지를 낸다.아울러 더작 콜라겐은 원료를 정제 형태로 만들 때 생산성 향상과 안정화를 위한 화학부형제, 첨가물 등을 일절 넣지 않았다. 무(無)첨가물 부형제 공법으로 화학성분을 사용하지 않고 제조하고 품질보증 노케스템(NOCHESTEM) 상표가 있어 신뢰할 수 있다.더작 관계자는 “콜라겐은 20대부터 몸 속 콜라겐 합성이 줄어들어 체내 함량이 떨어지기 때문에 미리부터 섭취하여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며 “더작 저분자 콜라겐 비오틴은 콜라겐 크기나 비오틴 함량 등을 공인기관을 통해 확인했으며 성적서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어 믿을 수 있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