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문화관광재단은 2023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Dance in the Sky(하늘에서 춤을)' 드론 무용 융합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지난 10일부터 모집을 한다. 2023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은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예술과 기술이 만남을 통해 미래 문화예술 직업군에 대한 탐색과 진로에 고민하며 미래 기술을 발전시켜 인재를 키워나가는 사업이다. Dance in the Sky(하늘에서 춤을) 프로그램은 첨단 기술인 드론의 조작법 기초 코딩 프로그램인 스크래치 엔트리 등을 통한 코딩 교육 창의력이 담긴 드론 꾸미기 자신의 생각을 몸으로 표현하는 무용 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하며 수강생은 자신의 손동작 몸동작이 코딩된 드론이 생각대로 움직이는 경험을 하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영덕문화관광재단 담당자는 “청소년들이 기술과 예술을 함께 배우는 다양한 교육 경험 속에 차별화된 창의력을 키우고 향후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본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아이들의 상상이 현실이 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수강생은 영덕군 청소년으로 오는 9월까지 상시 접수한다. 수강료는 무료로 기수당 8회차의 수업이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영덕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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