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6호점 ‘춘천 후평점’을 오픈한 마라탕 프랜차이즈 마라홀릭은 소비자의 입맛과 트렌드에 맞춘 메뉴 개발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는 신규 가맹점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요식업 성공을 가르는 요인 중 하나는 지속적인 메뉴개발과 업데이트가 가능한지 여부다. 처음에는 인기있는 메뉴로 출발해 매출을 올릴 수 있지만 가게 운영을 지속하다 보면 소비자의 입맛과 트렌드는 점점 변한다.이 때 기존 메뉴만 고집하고 신제품 개발에 소홀히 한다면 매상이 떨어지는 걸 즉각적으로 느낄 수 있다.마라홀릭 이민규 대표는 직접 매장을 운영하며 소비자의 입맛과 트랜드에 맞는 메뉴 개발이 얼마나 중요한지 체험했기 때문에 마라홀릭에서도 매달 신제품을 만들어 손님들의 반응을 살피고 반응이 좋은 제품은 적극 메뉴로 개발한다.마라홀릭은 마라탕과 마라샹궈 등 메인 아이템 이외에도 중국식 샤브인 훠궈처럼 육수에 재료를 익혀 다양한 셀프소스에 찍어 먹는 샤브전골과 꿔바로우, 크림새우나, 칠리새우, 멘보샤,등 다양한 신메뉴를 자체 개발,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황금 비율로 소스를 제조하는 소스바도 운영해 최적의 비율로 땅콩소스, 레몬소스, 마라소스를 취향대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마라홀릭 이민규 대표는 “마라홀릭의 모든 메뉴는 맛의 표준화를 위해 자체 개발한 비법 소스만으로 조리하기 때문에 외식 분야 경험이 없어도 1~2일 만의 교육만으로 충분히 누구나 쉽게 창업이 가능하다. 셀프바 시스템으로 운영, 매장 스텝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도 경쟁력”이라고 말했다.이어 “마라홀릭은 지속적으로 오픈이 늘어나고 있고, 아직까지 실패한 매장이 없다. 마라탕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매장 운영과 영업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하고자 하며 점주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