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도시락을 눈으로 직접 보고 쇼핑할 수 있는 프리미엄 초밥도시락 전문점 ‘로봇초밥마켓’이 강원도 태백시에 태백문화로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테이크아웃 전문 매장인 태백문화로점은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초밥 도시락을 마켓 방식으로 진열 및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메뉴는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매일 아침 매장에서 직접 만들기 때문에 더욱 신선하고 맛있는 초밥을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포장할 수 있다.무엇보다 최상급 식재료만을 엄선하여 활용하고 로봇 조리 시스템으로 인건비 절감은 물론 프리미엄급 초밥의 맛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해 언제나 맛있는 초밥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퀄리티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가격 부담 없이 초밥을 즐길 수 있어 오픈 초기부터 근처 직장인은 물론 학생층까지 남녀노소 폭 넓은 사랑을 받는 중이다.업체 관계자는 “새롭게 오픈한 태백문화로점은 다양한 구성의 가성비 넘치는 모둠초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여 오픈과 동시에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프리미엄급 초밥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