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리필 고기집창업 프랜차이즈 '화로상회'가 곧 80호점을 돌파한다고 밝혔다.브랜드 관계자는 "창업 비수기라고 불리는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창업문의가 폭주하여 최단기간 가맹계약을 달성, 곧 80호점을 돌파예정이다. 8월에만 3개의 매장이 오픈하였고 9월부터 서산성연점, 대전관평점, 대전도안점, 대전노은역점, 천호역점, 하남감일점, 다산1호점, 의정부고산점이 순차적으로 오픈을 앞두고 있다"며 "최근 고물가 상황에 무한리필, 뷔페 등에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신규창업, 업종변경뿐만 아니라 기존 화로상회 점주님들의 지인 추천, 기존 화로상회 점주님들의 추가 가맹점 오픈 사례까지 더해지면서 가맹점 출점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화로상회는 무한리필임에도 불구하고 고퀄리티의 원육과 참숯직화 구이로 맛을 극대화함으로써 가성비, 가심비 측면에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삼겹살을 비롯해 돼지갈비, 닭갈비, 막창, 껍데기 등을 무한으로 즐길 수 있는 뿐만 아니라 다양한 쌈채소와 사이드메뉴가 비치된 샐러드바도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브랜드로 사랑받고 있다.이어 “불경기와 함께 얇아진 지갑으로 인해 가성비 좋은 무한리필 고기집으로 고객들이 몰리는 점이 매출 상승과 창업문의가 증가하는 요인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도 화로상회 가맹점을 찾아주시는 고객분들과 가맹점주님들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는 본사가 되겠다"며 "예비창업주 및 업종변경을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매출액 기준으로 1,000만원 상당의 최상급 원료육 지원 또는 창업 지원금을 최대 1억까지 지원하는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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