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창업 브랜드 핵밥이 오는 21일(목) 수원인계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핵밥 수원인계점은 수인분당선인 수원시청역 인근 메인 도로에 위치해 있다. 역세권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풍부한 것은 물론, 수원시청, 올림필공원, 나혜석거리를 비롯해 인근에 대단지 아파트가 즐비해 있어 찾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이 메인 도로 1층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도 높다.이러한 핵밥은 올 상반기 리뉴얼을 통해 ‘NEW 버전’으로 거듭나면서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기존 라멘과 덮밥을 위주로 판매하던 스타일에서 벗어나 소바와 카츠까지 메뉴를 다각화하여 충성 고객을 늘리고 있다. 특히 소바와 카츠는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맛으로 점심과 저녁 매출을 높이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하는 중이다. 또한 핵밥의 원팩 시스템은 식당창업이 처음인 초보자들도 쉽게 조리할 수 있도록 도우며, 전국 어느 매장에서나 동일한 퀄리티의 맛과 서비스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본사 교육장 교육에 현장 실습을 더해 매장 운영 노하우부터 실전 운영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오픈 시에도 4일간 본사 직원이 가맹점 현장을 방문해 요식업창업 교육과 점검을 돕는다.핵밥 관계자는 “핵밥은 매출로 핵밥의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성수점의 경우 지난 7월 매출이 1억 2천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지난 8월 오픈한 선유도점과 마곡본점 역시 만석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새로 오픈하는 수원인계점 역시 고객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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