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집 프랜차이즈 '화로상회'가 연이어 5곳의 가맹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달 11일 대전도안점을 시작으로 대전관평점, 18일 의정부고산점과 하남감일점, 25일 다산1호점을 연이어 오픈하여 곧 80호점 돌파 예정이다"며 "이달 오픈한 5개 매장 모두 오픈과 동시에 저녁시간 웨이팅이 이어지고있다"라고 말했다.화로상회는 삼겹살을 비롯해 돼지갈비, 닭갈비, 막창, 껍데기 등을 무한으로 즐길 수 있는 뿐만 아니라 다양한 쌈채소와 사이드메뉴가 비치된 샐러드바도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브랜드로 사랑받고 있다.무한리필 고기집임에도 불구하고 고퀄리티의 원육과 참숯직화 구이로 맛을 극대화함으로써 가성비, 가심비 측면에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업체 관계자는 "최근 고금리, 고물가에 가성비 소비를 위해 무한리필 고기집을 찾는 고객들이 많다."며 "업종변경 후 매출이 407% 증가한 매장도 있을정도"라고 말했다.이어 “예비창업주 및 업종변경을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매출액 기준으로 1,000만원 상당의 최상급 원료육 지원 또는 창업 지원금을 최대 1억까지 지원하는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현재 오픈한 가맹점들은 물론이고 오픈을 앞둔 가맹점들도 철저한 준비와 체계적인 교육으로 성공적인 창업을 할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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