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육계전문유통의 신규 무한리필 고깃집 프랜차이즈 육미제당(肉味製堂)이 신규 창업 및 업종 변경을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창업 대출로 최대 5억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맛있는 고기를 만드는 집’이라는 뜻의 육미제당은 메인 메뉴 대장갈비를 포함하여 프렌치랙, 삼겹살, 돼지 양념구이 등의 돼지고기와 닭다리 살 양념 닭갈비 등 다양한 종류의 고기와 셀프 바를 무한 리필로 먹을 수 있는 컨셉이다.육미제당은 국내 최초 대장갈비 무한 리필 고깃집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 계절을 타지 않고 안정적인 매출을 보여주고 있다. 육미제당 부천원종점은 오픈 후 3주 연속 주말 매출 2천만원 돌파했고, 묵동점의 경우 오픈 15일 만에 매출 1억 원을 돌파한 뒤 꾸준히 사랑받으며 첫 달 매출 2억을 돌파했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무한 리필이라는 시스템 특성으로 어려운 조리 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외식업 창업 경험이 없더라도 본사 교육을 통해 수월하게 운영이 가능하며, 자체 공장으로 중간 유통 단계를 줄여 업계 최저 원가율과 높은 마진율을 실현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가맹점 운영이 가능하다.관계자는 “육미제당은 최근 3호점까지 오픈하면서 빠르게 성장세를 보이는 브랜드로서 높은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라며 “지금 가맹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 육미제당은 성공적인 가맹 창업을 시작하실 수 있도록 신규 창업 및 업종 변경을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창업 대출 최대 5억 원까지 지원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