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이 끝나고 점점 외부 활동이 늘어나면서 주점 프랜차이즈 매출이 5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생맥주ㆍ기타주점’ 분야 프랜차이즈 매출은 총 2조 4,052억 2,800만원으로 전년대비 57.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16개 프랜차이즈 업종으로 분류를 하면 43.3%증가로 전체 프랜차이즈 중 가장 가파른 가맹점 매출 증가세로 제과점 8.2%증가, 편의점 1.8%증가와 비교하여 더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지난해 거리두기 해제와 외부 활동이 늘어난 데다 이례적인 고물가 흐름까지 겹치면서 매출액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해석되며, 여기에 가맹본부의 지원을 받는 프랜차이즈는 창업이 상대적으로 빠르고 쉬운 것도 활황에 영향을 미친것으로 보고 있다.이에 꼬치의품격이 신규창업자들을 위한 창업지원 혜택을 선보인다고 밝혔다.꼬치의품격은 신규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에게 계약이행 보증금, 가맹비 전액면제와 로열티 3개월 면제, 오픈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전했다.전 메뉴 원팩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메뉴를 초보자도 쉽게 조리할 수 있어 전문 주방인력이 필요가 없다는 장점으로 주점창업을 생각하던 예비 창업자들에게 많은 창업문의를 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본사의 체계적인 관리하에 매장을 운영하는 가맹점들의 실제 매출과 수익을 공개하기도 했다.꼬치의품격 관계자는 “꼬치의품격은 본사의 다양한 지원과 쉬운 매장 운영, 인건비 절약 등을 토대로 20평 매장 기준 월 평균 35%의 수익률을 달성하는 등 브랜드 경쟁력을 가진 것이 확인 되며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문의를 주고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창업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점주님들의 부담을 함께 줄여 나가기 위한 상생방안으로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한편, 꼬치의품격은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대상으로 창업설명회를 통한 고물가시대 꼬치의품격이 성공할 수 있던 이유와 맞춤 1:1 컨설팅을 통하여 창업혜택, 상권분석, 시식회등 다양한 특전과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꼬치의품격 창업설명회는 구로디지털단지 본사에서 진행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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