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육가공 공장 및 물류 유통사를 직접 운영하는 한돈 전문 브랜드 상구네돼지구이가 지난 18일 전국 20번째 매장이자 경산 1호점 매장인 경산 사동점 오픈 소식을 알렸다.20년간 육가공 공장을 운영하며 잘되는 고깃집에 대한 구성 요소를 모아 진짜 맛있는 돼지고기의 맛을 보여주겠다며 시작하게 된 가맹 사업이 약 1년여 만에 20호점을 넘어서고 있다.창업자 김영상 대표는 “좋은 고기는 숙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직 상구네 가맹점에만 납품되는 좋은 고기를 직접 드셔보시면 창업에 대한 고민이 해결되실 겁니다.”라며 원육에 대한 자신감을 표하였다.상구네돼지구이 사동점 점주는 “창업 전 수많은 고깃집을 방문했다. 상구네만큼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분위기와 기교 없이 원육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브랜드는 없었다. 질 좋은 돼지고기를 자체 생산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제가 상구네를 선택한 이유이자 상구네가 가진 가장 큰 경쟁력이라 생각한다.”며 상구네 돼지구이 창업에 대한 스토리를 밝혔다.상구네돼지구이는 “진심”과 “동행”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앞세워 SV가 동반하여 매장을 운영하는 동반자로서 역할을 보여주고 있는 유망 있는 돼지고기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