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벨롭먼트가 운영하는 주점 프랜차이즈 ‘1943’이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최근 미국 버지니아 에난데일점, 일본 오사카점으로 가맹되어 해외진출을 시작했으며 조만간 시부야점 가맹도 진행할 예정이다. ‘1943’은 감성 술집 콘셉트의 주점으로, 젊음에 클래식을 더한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인테리어를 A타입과 B타입, 두 종류로 제공하여 매장 상황에 최적화된 시공이 가능하다.또한 요리에 익숙하지 않아도 간편한 조리 시스템으로 창업초보자도 충분히 운영할 수 있다. 외식 트렌드를 반영해 분기마다 새로운 안주와 메뉴를 개발하여 소비자의 재방문을 유도한다.뿐만 아니라 본사 차원에서 20~30대를 겨냥한 마케팅과 지속적인 유튜브 홍보 등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2015년 브랜드 런칭 및 오픈 이후 8년째 대한민국 1등 술집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 시점 술집 매출 최상위권을 기록했다.‘1943’ 관계자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1943의 독자적인 컨셉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미디어 매체를 활용해 1943의 명성을 더욱 높이고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주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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