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가 제대군인 창업지원을 위해 지난 21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남부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전역 후 창업을 희망하는 중·장기복무 제대군인들의 역량 향상을 통한 창업지원을 위해 기관 상호 교류 및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국민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김말순 제대군인지원센터장은 "그간 관내 우수 기관과의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로 협약을 확대해 제대군인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5년이상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취·창업관련 궁금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제대군인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