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 응급구조과 학생들이 지난 29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해 안전 체험을 했다.   시민 안전 테마파크를 방문한 학생들은 지하철 안전 체험을 시작으로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하철 참사 현장 관람은 그 당시 긴박했던 순간과 처참한 현장을 생생하게 볼 수 있었다.  한편 계명문화대 응급구조과는 대구지역에서 처음 생긴 과로 올해 첫 신입생을 받았다. 응급환자에 대해 상담, 구조, 이송 및 응급처치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1급 응급구조사를 양성한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