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북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교수진이 지난 14일 '2024년 제1회 비뇨내시경로봇학회 Live Theater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비뇨기종양의 로봇수술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위해 전국 각지의 교수진들이 참여해 활발한 토론의 장을 가졌다.    총 4개 세션으로 이뤄진 이번 심포지엄은 중견 교수진 뿐 아니라 젊은 교수진들도 대거 참여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오전 첫 번째 세션으로 정재욱 교수가 ‘로봇을 이용한 부분 부신절제술’을 1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시연했으며, 두 번째 세션으로 권태균 교수가 ‘로봇을 이용한 근치적 전립선절제술’을 2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시연했다. 정재욱, 권태균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교수는 “제1회 비뇨내시경로봇학회 심포지엄을 칠곡경북대병원에서 개최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비뇨기 종양에 대한 로봇수술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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