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더현대 대구가 오는 9월 18일까지 더현대 대구 1층 매장 중앙에서 인공지능 로봇 전시를 연다. 이번 전시는 노진아 작가의 '히페리온의 속도展'으로 더 스퀘어 1층 공간을 채우며 고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전시 작품은 AI기반의 인터랙티브 조각으로 ChatGPT와 작가 제작 인공지능 코드를 혼합 적용한 모델이다. 인공지능 기계를 상징하는 총 7개의 대형 머리로 구성됐다.    각각의 머리들은 관람객과 눈을 맞추고 입을 벌려 인간화돼가고 있는 기계들의 입장을 대변해 관객과 1대 1 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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