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이 올해 지방공공기관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으로 기관별 우수한 성과 창출 및 지방공공기관 발전 기여에 대한 종합적 심사를 거쳐 대상 기관을 선정했다.공단은 ▲2022~2023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2년 연속 최우수('가’ 등급 획득) ▲정부 정책에 따른 공공기관 혁신 및 구조개혁 선도 ▲기술혁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동력 제공 ▲안전 최우선 경영 강화 ▲시민행복을 위한 상생경영 실천 등 다방면에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공단은 올해 자원순환 우수사례 국무총리 표창, 지방공기업 경영개선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대구시 적극행정 시정혁신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등으로 국정과제 이행성과 및 혁신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문기봉 공단 이사장은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환경 및 시설 분야를 선도하고 지역 성장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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