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6회 반도체대전(SEDEX 2024)’에 참가해 수도권 반도체 기업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후원으로 개최할 이번 행사에 구미시는 시가 보유한 탁월한 산업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알려 수도권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 유치에 나선다. 
 
구미시는 구미 국가산업단지의 풍부한 경험과 구미 하이테크밸리의 혁신 인프라,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시너지 효과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구미시의 투자 매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우선 수도권 대비 압도적인 강점 과 차별성도 부각 홍보해 투자유치에 올인한다.
수도권 대비 차별성 부각으로 ▲정부 지원 정책의 집중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방산혁신클러스터, 기회발전특구 지정등 세제 혜택▲규제 완화 각종 지원 사업 등 투자등 경쟁력 확보 ▲구미 국가산업단지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50년 이상 축적된 산업 생태계등 부지제공등 안정적 사업운영▲ 미래산업 중심, 구미 하이테크밸리의 첨단기술 기업 유치에 특화된 혁신 산업단지홍보 ▲수도권 대비 저렴한 부지가격과 세제혜택, 쾌적한 연구·주거환경 제공 등이다. 
이와함께 2030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개항시 국제적인 물류 네트워크 구축 및 해외 시장 진출 교두보 역할도 강조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는 국가산업단지의 경험, 하이테크밸리의 혁신,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개항이라는 삼박자를 갖춘 도시로, 기업들에게 최고의 투자 환경 제공등 많은 기업들의 관심과 참석”을 당부했다.
 
한편 구미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구미시의 투자 여건과 지원 정책 설명 발표 외 오찬 및 네트워킹 기회 제공으로  참가 기업들이 유익한 정보 교류와 잠재적 파트너십 구축의 기회도 마련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에 발벗고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