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요리 전문 프랜차이즈 '효자오리바베큐'가 소자본 창업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효자오리바베큐는 지난 11월 인천 동춘점, 충남 공주점, 강서구청점, 수원 구운동점, 정읍점 등 여러 신규 매장을 개점했으며, 이달 중으로 성남 단대오거리역점과 경산점이 새롭게 문을 열 예정이다.이 브랜드는 오리구이와 삼겹살을 배달 중심으로 판매하며, 집에서 간편하게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배달 전문 매장으로 운영되어 월세 부담을 낮추고 과열된 배달 업종 내 경쟁에서 유리한 조건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효자오리바베큐는 초벌 방식을 도입해 고객이 주문한 음식을 10분 이내에 받을 수 있도록 빠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높은 객단가로 인해 배달업계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창업자 지원을 위해 본사는 가맹비, 물류보증금, 로열티를 영구적으로 면제하며, 창업 초기부터 운영 안정성을 높일 수 있도록 1:1 본사 코칭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월 매출 5천만 원 달성 시까지 본사의 지원이 지속되며, 신규 창업 비용은 약 1천만 원대부터 시작할 수 있도록 책정됐다.비용 절감을 위해 본사는 물류를 직배송하고, 외주업체 수수료를 최소화하며 창업자 부담을 덜어주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냉동 제품을 활용해 재료 변질 위험을 줄이고 안정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효자오리바베큐 관계자는 “배달 시장에서 차별화된 접근 방식과 소자본 창업자 지원 정책으로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가맹점 확장을 통해 창업자들과 함께 성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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