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가 지역 소식과 구민 참여형 영상 콘텐츠를 전달할 '제9기 희망달서 SNS기자단'을 다음달 24일까지 모집한다. SNS기자단은 블로그·유튜브·시민앵커·스튜디오 제작 4개 분야로 나눠 선발하고 4월 1일부터 9개월간 활동한다. 기자단으로 선정되면 달서구의 정책, 관광명소, 축제 등을 직접 취재하고 공식 SNS 및 개인 채널을 통해 홍보한다.   특히 ‘시민앵커’와 ‘스튜디오 제작’ 분야는 리포터 및 PD가 돼 주간 달서 뉴스 및 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작에 참여할 수 있다. 대구시에 거주하거나 달서구에 생활 기반이 있으며 SNS 및 영상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SNS 운영 및 글쓰기, 사진·영상 촬영, 리포터 경험이 있는 신청자는 우대한다. 지원 방법은 달서구 공식 블로그 ‘희망달서'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는 3월 28일 달서구 공식 SNS를 통해 발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SNS기자단이 남다른 열정과 감각으로 달서구의 정책과 지역 매력을 널리 알려주길 기대한다”며 “소통의 메신저가 될 SNS기자단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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