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4년 전국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운영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7개 센터를 대상으로 서면 및 발표 심사를 통해 운영 성과와 입주기업의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지난 한 해 동안 달서구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입주기업 26개사를 지원해 총 18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신규 창업 11개사, 고용 창출 12명, 지식재산권 등록 30건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