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본 술집 창업 포장마차 브랜드 ‘천막집’이 인천에 구월동에 직영 2호점을 신규로 오픈하며 본격적인 가맹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경기 평택역에 본점을 두고 있는 ‘천막집’은 한식 포장마차 브랜드로 남녀노소 호불호없는 가성비 요리를 선보임과 동시에 1990년대 야외 거리에 줄지은 붉은색 포장마차를 연상케하는 레트로한 분위기를 접할 수 있어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의 발길을 이끌어내고 있다.특히 1차부터 4차까지 모두 커버 가능한 메뉴 유연성을 바탕으로 식사와 음주를 함께 즐기고자 하는 7080세대를 공략해 초저녁에 매출이 저조한 보통 주점과는 달리 웨이팅 행렬을 이어가고 있으며, 유동 인구가 적은 심야 시간에는 헌팅포차로 전환하는 이중 판매 전략을 통해 MZ세대 유입 또한 증가시켰다.이를 통해 실패가 잦다는 2층 매장에서도 사계절 내내 월 평균 1억 3천만원이라는 높은 매출을 견인했다.금번 신규 오픈이 진행된 구월점은 주변으로 세무서, 시청, 터미널 등 공공시설을 다수 포함하고 있으며 오피스텔, 아파트, 주상복합 등의 주거 인구까지 밀집되어 있어 지속적인 소비가 이뤄지고 있는 상권에 자리하고 있다. 더불어 인천문화예술회관 복합 개발 프로젝트까지 진행 계획에 있어 더욱 풍부한 배후 수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천막집 관계자는 “구월 직영점은 천막집만의 따라올 수 없는 맛과 분위기를 선보일 수 있는 공간이 되어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들이 천막집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비 창업자들에게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창업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천막집은 간편하고 익숙한 길거리 노포 음식을 재해석한 쉬운 조리 레시피 구축, 창업비 지원, 무자본 업종 변경이 가능한 저렴한 창업비용 등의 가맹점 운영 부담을 대폭 줄인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기존 자영업자는 물론 신규 창업자들의 상담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으며 최근에 오픈한 가맹점 파주금촌점을 포함해 서울 방이동과 영등포, 경기 부천 등 다수의 지역에 추가적인 직,가맹점 신규 오픈을 앞두고 있다.‘천막집’ 창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