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3·8 전당대회 최대 변수였던 나경원 전 의원이 25일 당 대표 경선 불출마를 최종적으로 결정한 데 대해 당권 주자들은 "자기희생 결단"(김기현), "낯선 당의 모습에 당황"(안철수), "뺄셈정치"(윤상현) 등 제각각의 반응을 내놨다. ..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결국 당권 도전장을 내려놓으면서 정치인생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보수정당 4선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시절 원내대표를 지낸 경험과 당내 견고한 지지층을 내세워 집권여당 사령탑 자리를 노려봤지만, 후보 등록도 하지 못한 채 하차했기 ..
정부의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지방의원들의 충실한 의정활동을 돕는 정책지원관 제도가 처음 도입된 후 올해부터는 지방 의원 2명당 1명꼴로 정책 보좌관이 대폭 늘어났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설 연휴 기간 일 평균 가정폭력 신고 건수가 전체 기간 대비 42.2%나 높아 신고 접수 이후 이에 대한 철저한 모니터링과 점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정희용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2018년~..
중앙박물관 수장고의 수용률이 96%에 달해 포화 상태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국민의힘 김승수 국회의원(대구 북구을)이 문화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수장고 현황자료에 따르면 중앙박물관 수장고의 수용률은 2020년 87.8%에서 2022년 96.3%로 8.5%p 증가..
경북도 의정회(회장 안원효)가 24일 일본 외무상이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도발행위에 강력한 항의 성명서를 발표했다.또 10년째 반복되는 독도 영유권 억지주장에 대해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실제 일본의 독도 망언은 2014년 아베 신조 총리부터 기시다 후미오 ..
김천시의회는 ‘2023년 제1회 김천시의회 임기제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했다.이번 공고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라 의정활동을 지원할 정책지원관 1명을 채용하기 위해 시행되며, 합격자는 임기제 7급 상당의 대우를 받고 2년간 근무하게 된다.
여야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 전한 이번 명절 민심의 공통 화두는 경제난이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집권 여당을 향해 어려움에 부닥친 서민 경제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전했다. 이와 함께 3·8 전당대회가 계파 간 다툼으로 내홍 양상으로 번져가는 당 ..
국민의힘 양금희 의원(대국 북구갑)이 지역 미래산업육성과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육성을 위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양 의원은 지역 전통시장의 자영업·소상공인들, 이를 이용하는 시민들께 양질의 서비스와 안전한 환경 등 시장의 활성화가 체감될 수 있도록 관련 예산 확보..
고의적 병역면탈을 위해 고의적인 손목자해, 청각마비, 정신질환 위장 등 수법이 교묘하고 다양해지는 가운데 병역면탈로 적발된 대다수가 체육선수인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국민의힘 김승수 국회의원(대구북구을)이 병무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병적 별도관리 제도 운영을 통한 면탈..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설 연휴 기간 평균 약 100만 건의 열차 승차권 예약부도(노쇼)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정희용 의원이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2018년~2022년) 설 연휴 ..
안동시는 2023년 시 승격 60주년을 맞아 활력 넘치는 성장도시, 함께 만드는 희망 안동을 위한 다양한 제도와 시책을 추진한다.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침체되는 농업 분야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각종 정책을 시행한다. 단기간 외국인 근로자를 합법적으로 고용하는 외국..
대구달성군의회가 지난 19일 달성군의회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시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30만원을 전달했다. 서도원 달성군의회 의장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봉사 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따뜻..
홍준표 대구시장이 설날이 지나자 마자 전당대회 출마를 고심 중인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비판을 재개했다.홍 시장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진 자를 증오하지 않고 못 가진 자를 홀대하지 않는그런 세상이 됐음, 진영으로 갈려져 옳고 그름이 진영 논리에 의해..
김천시의회가 채용한 임기제 공무원인 장책 지원관이 채용후 얼마안되어 그만둬 골머리를 앓고있다.지방의회 정책지원관은 지난해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의원 정족수 4/1명, 올해부터는 2/1 명을 채용 토록해 김천시의원 총 18명 대상으로 9명을 채용해야 한다.
제9대 영천시의회가 지난해 7월 1일 개원 후 지난해 말까지 짧은 회기동안 9건의 의원발의 조례가 제·개정했다. 역대 어느 회기보다 많은 건 수로 의원들의 왕성한 의정 활동과 높은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경북도의회가 23일 일본 외무상이 일본 정기국회 외교연설에서 10년째 반복하는 독도 영유권에 대한 도발 행위에 대해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하게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독도 망언은 2014년도부터 아베 신조 총리 내각때부터 시작, 기시다 후미오 총리 내각까지 10년..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난 19일 자양면을 마지막으로 2주간 진행된 ‘2023년 주민과의 대화’ 일정을 마무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설 명절을 맞아 “정부와 민간이 하나 돼 새로운 도약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21일 공개한 영상 메시지에서 김건희 여사와 함께 한복 차림으로 서서 명절 인사를 했다. 윤 대통령은 "사랑하는 ..
신임 홍성구 김천시 부시장은 김천혁신도시로 신년 행보를 펼쳤다.이번 신년 행보는 김천 혁신도시내 이전한 한국 도로공사등 기관 간 연계사업 활성화 및 협력 강화 등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