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나라(37)와 최진혁(32), 신성록(36), 신혜선(29), 이제훈(34), 송윤아(45), 김재원(37) 등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장나라와 최진혁, 신성록은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 열린 ‘2018 SBS 연기대상’에서 ‘황후의 품격’으로 수목 드라마 최우수상을 함께 안았다.
배우 한지혜(34)와 유이(30), 이상우(38), 이장우(32) 등이 우수상을 안았다. 한지혜와 유이는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2018 KBS 연기대상’에서 각각 ‘같이 살래요’와 ‘하나뿐인 내편’으로 장편 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차지했다.
일본의 킥복서 천제 나스카와 텐신(20)도 '머니 맨' 메이웨더(41)의 주먹 앞에서는 1라운드를 넘지 못했다. 지난 12월31일 일본 도쿄의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복싱 경기에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2·미국)는 나스카와를 상대로 경기 시작 132초만(2분12초)에 1라운드 TKO승을 거뒀다. 이번 경기는 3분 3라운드로 예정되어 있었다.
배우 유동근(62)과 김명민(46)이 대상을 공동으로 받았다. 현재 방송 중인 KBS 2TV 주말극 ‘하나뿐인 내편’은 8관왕을 차지했다. 유동근과 김명민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2018 KBS 연기대상’에서 각각 ‘같이 살래요’와 ‘우리가 만난 기적’으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좋은 작품은 시간이 지나도 많은 사람 기억 속에 남는다.” 배우 감우성(48)과 김선아(45)가 SBS 연기대상 영예를 안았다. ‘키스 먼저 할까요’로 베스트 커플상에 이어 대상마저 거머쥐었다.
탤런트 이광수(33)와 이선빈(24)이 사귄다. 31일 이광수 소속사 킹콩바이스타쉽은 "이광수와 이선빈이 교제한 지 5개월 정도됐다"며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이날 두 사람이 수개월째 만남 중이라는 설이 퍼졌다. 2016년 9월 SBS TV 예능 '런닝맨'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KLPGA의 모든 기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데이터센터(data.klpga.co.kr)’가 오픈됐다. 28일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는 KLPGA의 40년의 장대한 역사를 상세히 기록하고 분석하기 위해 KLPGA 공식 홈페이지와 별도로 모든 기록을 집대성한 ‘데이터센터(data.klpga.co.kr)’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개그우먼 송은이(45)와 모델 한혜진(35), 배우 이시언(36)과 차인표(51), 가수 윤종신(49) 등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송은이와 한혜진은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2018 MBC 연예대상’에서 각각 ‘전지적 참견 시점’, ‘나 혼자 산다’로 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을 안았다.
개그우먼 이영자(50)가 ‘MBC 연예대상’ 영예를 안았다. ‘KBS 연예대상’에 이어 2관왕을 차지하며 여성 파워를 보여줬다. 이영자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2018 MBC 연예대상’에서 전현무(41)와 김구라(48), 박나래(33)를 제치고 대상을 차지했다. 수상 직후 매니저 송성호씨와 포옹하며 눈물을 보였다.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 저희가 갖고 있는 역량을 잘 발휘해서 동계체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9일 경북 의성컬링훈련원에 '팀킴'이 돌아왔다. '갑질 파문' 이후 빙질관리사(아이스메이커) 사직으로 의성컬링훈련원이 폐쇄된지 1개월 여 만이다.
한국 여자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인 조소현(30)이 잉글랜드에 진출한다. 조소현의 매니지먼트사인 하위나이트 스포츠는 29일 조소현이 영국 여자 프로축구(WSL)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4년 첼시 레이디스에 입단한 지소연(27)에 이어 한국 선수 중 두 번째 영국 진출이다.
노박 조코비치(31·세르비아·세계랭킹 1위)와 케빈 앤더슨(32·남아공·6위)이 2018 무바달라 테니스 챔피언십 남자 단식 결승에서 맞붙는다. 조코비치는 28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카렌 하차노프(22·러시아·11위)를 2-0(6-4 6-2)으로 꺾었다.
2018 SBS 연예대상 주인공은 배우 겸 가수 이승기(31)에게 돌아갔다.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8 SBS 연예대상’에서 쟁쟁한 경쟁자를 물리치고 영예의 연예대상 트로피는 이승기가 거머쥐었다.
1990년대 유명 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37)가 사기 혐의를 벗었지만 상습도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게 됐다. 서울동부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최성필)는 지난 27일 슈를 상습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28일 밝혔다.
퓨전 듀오 '봄여름가을겨울'의 드러머 전태관(56, 사진)이 6년 간 신장암 투병 끝에 세상과 작별했다. 봄여름가을겨울 팀 동료인 김종진(56)은 28일 "늦은 밤 여러분께 가슴 아픈 소식을 알려드린다. 27일 밤, 드러머 전태관 군이 향년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오랜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지난밤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조용히 숨을 거뒀다"고 했다.
듀오 '동방신기'가 일본 오리콘 신기록을 또 수립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동방신기는 19일 일본에서 발매한 라이브 DVD '동방신기 라이브 투어 ~비긴 어게인~ 스페셜 에디션 인 닛산 스타디움'으로 발매 첫 주 오리콘 주간 DVD 종합 차트 1위에 등극했다.
마약 투약 혐의로 실형을 살고 나온 아이돌 그룹 '남녀공학' 출신 배우 차주혁(28, 사진)에 대해 경찰이 영장을 신청했다. 서초경찰서는 차씨를 퇴거불응 및 모욕죄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다가 마약 투약 혐의를 발견, 마약류관리에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추가 입건해 지난 26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손흥민(토트넘)이 2경기 연속으로 멀티골을 터뜨려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다. 손흥민은 26일 자정(한국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EPL 19라운드 본머스전에서 선발 출전해 2골을 터트리며 토트넘의 5-0 대승을 이끌었다.
경상북도체육회는 지난 24일 이사회를 열어 2019년 사업계획과 세입·세출예산(272억9900만원)을 심의 의결했다. 또한 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을 비롯한 총 11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포항스틸러스가 호주 출신 수비형 미드필더 채프만(사진)과 재계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